YouTuber의 전문성과 영향력에 관해 YouTuber의 전문성은 믿을만한가? 최근 들어 동영상이 소통 매체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 단연 많이 사용되는 것은 많은 동영상들이 모여있는YouTube 이다. YouTube 에서 활동 하는 YouTuber들은 본인이 가진 경험과 지식을 구독자(시청자)들에게 전달 하고 있다. 이중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들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전문적이지 않은 지식을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내용을 사실 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구독자들이 많다. 따라서 YouTube 세상속에는 진짜 정보와 잘못된 정보가 혼재 되어있는 것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구독자는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구분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 YouTube가 언론 매체의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하는데, 비전문가 또한 이 역할을 대체하기도 한.. 더보기 타성에 젖은 11월 26일 11월은 유독 생각에 생각을 무는 시간이 많이지는 달. 가을을 타는 줄 알았으나, 일거리가 줄어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시즌. 이런 시즌을 보낸지 어언 6년째, 일거리 만들 생각은 않고 타성에 젖어 그냥 있는다. 반백수 게으름 뱅이의 오늘을 보내고 있는중... 내년에도 타성에 빠질 수 없다. 어떤 도전으로 새로움움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제 1년 남았다. 과연..... 더보기 오랜만에 티스토리 오랜만에 티스토리 글 남기기. 퇴사한 지 1년 됐다. 자영업 시작한 지 9개월 차. 아직 잘 모르겠다. 그저 정신적 불안함이 덜한 것. 정신적으로 건강한 것이 지난 1년간 달라진 점이랄까나. 역시나 겨울은 춥다. 잘 보내겠지? 최근 들어서 오늘. 지금 이 순간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허탈한 한숨이 몰아친다. 보고 싶었던 사람을 1년여 만에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나서 볼 수 없게 됐다. 아쉽고도 아쉽다. 장사가 안되고, 돈을 못 벌고, 몸이 아팠었던 상황에서도 한숨은 안 나왔었는데, 보고 싶었던 사람을 못 보게 되는 상황에서는 한숨이 어찌 이리도 쉽게 나올까... 오랜만에 여기 와서 찌질함을 찌끌여봄. ㅋ 보고 싶다!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3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