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썸네일형 리스트형 로드뷰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신 지 2년이 흘렀다.2년 동안 담담해진 줄 알았다.그리움이야 늘 있지만 엄마를 떠올렸을 때 눈물을 글썽거린다던가 보고 싶다던가 하는 일들에 적응이 된 줄 알았는데...아니었다. 오늘 엄마가 꿈에 나오셨다.집에서 떨어져 있는 위치를 물으셔서, 스마트폰에 있는 지도앱을 켜서 로드뷰로 주변을 보여드렸다.엄마는 로드뷰에서 보이는 사진들을 저장할 수 있냐고 물으셨고,나는 엄마에게 요즘 인터넷이 잘돼서 그때 그때 핸드폰으로 쉽게 쉽게 볼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엄마는 저장한 사진들을 출력할 수 있냐고 다시 물으셨는데,"나중에 엄마가 저기에 갔다가 기억이 안나서 집에 못 돌아오면 느그들 고생시킬까 봐서 외워둘라고 그라제..."이 얘기를 듣고 엄마를 끌어안고 엉엉 울다가 잠에서 깼다. 고생이라도 .. 더보기 어머니를 화나게 한 행동 어머니를 화나게 한 행동 무시하는 행동, 태도, 자세 내 입으로 내밷은 말이 상대방이 느끼기에 본인을 무시하거나 불쾌하게 했는지 살피자. 나는 그러한 의도로 내밷지 않았어도 상대방은 다르게 느꼈을 수 있다. 내가 내 밷은 말을 상대방의 상황과 입장에서 들어보면 내가 실수를 했는지 알아차리기 쉽다. 오늘 의도는 그렇지 않았지만 내 말때문에 불쾌했던 어머니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이를 교훈삼아 주변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혹여나 실수하지 않도록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로 임해야 겠다. - 오늘의 교훈 끝 - 송** 여사님♥ 더보기 19년 12월 잘한 일 원 없다. 겸사겸사 얼굴도 보고왔다! 12월 30일 잘한 일! 더보기 타성에 젖은 11월 26일 11월은 유독 생각에 생각을 무는 시간이 많이지는 달. 가을을 타는 줄 알았으나, 일거리가 줄어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시즌. 이런 시즌을 보낸지 어언 6년째, 일거리 만들 생각은 않고 타성에 젖어 그냥 있는다. 반백수 게으름 뱅이의 오늘을 보내고 있는중... 내년에도 타성에 빠질 수 없다. 어떤 도전으로 새로움움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제 1년 남았다. 과연..... 더보기 오랜만에 티스토리 오랜만에 티스토리 글 남기기. 퇴사한 지 1년 됐다. 자영업 시작한 지 9개월 차. 아직 잘 모르겠다. 그저 정신적 불안함이 덜한 것. 정신적으로 건강한 것이 지난 1년간 달라진 점이랄까나. 역시나 겨울은 춥다. 잘 보내겠지? 최근 들어서 오늘. 지금 이 순간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허탈한 한숨이 몰아친다. 보고 싶었던 사람을 1년여 만에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타이밍이 어긋나서 볼 수 없게 됐다. 아쉽고도 아쉽다. 장사가 안되고, 돈을 못 벌고, 몸이 아팠었던 상황에서도 한숨은 안 나왔었는데, 보고 싶었던 사람을 못 보게 되는 상황에서는 한숨이 어찌 이리도 쉽게 나올까... 오랜만에 여기 와서 찌질함을 찌끌여봄. ㅋ 보고 싶다! 더보기 추파춥스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꿈에 나왔다 반가윘다 많이 보고팠는데! 추파춥스 우산을 선물로 줬다 분홍색이었나 민트색이었나 기분이가 조았다! 연락을 해볼까나? 더보기 2월 더보기 여행 가고싶다! 여행이 가고싶다!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는 설레임 때문인지 쏘다니고 싶다. 제주도도 좋고 일본도 좋고, 봄이 주는 설레임을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는 여행! 벚꽃 여행! 봄 여행! 더보기 !퇴사 한남동 생활 2011일만에 퇴사를 함. 탈기하고 광명찾자! 더보기 8월, 9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