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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이상해졌다.
빨강에 꽃혔다.
빨간색에 눈이 가고 그와 관련된 물건에 관심이 간다.
이상하다.
이와 더불어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정적인 판단을 주로 하는것 같다.
가격, 기능, 품질 등 내실적인 것 보단 시각적으로 자극되고 돋보이고 아름다운 외적인 것을 기준으로 사고 한다.
오늘은 내가 탈 프레임 도색을 했다. 타려고 구매한 것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도색을 하려고 산것 같다. 도색 할 때까지 재미있었는데 도색을 끝내고 '괜찮군'하고 자기만족 한 뒤 흥미가 급 떨어졌다. 부품을 이식해서 타야하는데 귀찮다. 단지 흰색 프레임을 빨간색으로 탈바꿈 해서 잠깐 자기만족하기 위해서 산 것이다. 언제 이식 작업을 할지 미정이다. 내 할 일을 끝내고 퇴근하는 기분,,,
무튼 요새 빨강에 빠져있다.
왜 일까? 뭐에 씌인 걸까??
빨강에 꽃혔다.
빨간색에 눈이 가고 그와 관련된 물건에 관심이 간다.
이상하다.
이와 더불어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정적인 판단을 주로 하는것 같다.
가격, 기능, 품질 등 내실적인 것 보단 시각적으로 자극되고 돋보이고 아름다운 외적인 것을 기준으로 사고 한다.
오늘은 내가 탈 프레임 도색을 했다. 타려고 구매한 것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도색을 하려고 산것 같다. 도색 할 때까지 재미있었는데 도색을 끝내고 '괜찮군'하고 자기만족 한 뒤 흥미가 급 떨어졌다. 부품을 이식해서 타야하는데 귀찮다. 단지 흰색 프레임을 빨간색으로 탈바꿈 해서 잠깐 자기만족하기 위해서 산 것이다. 언제 이식 작업을 할지 미정이다. 내 할 일을 끝내고 퇴근하는 기분,,,
무튼 요새 빨강에 빠져있다.
왜 일까? 뭐에 씌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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