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그냥ㆍ생각ㆍ왈왈

2020년 11월에 쓰는 일기 지금은 2020년 11월 3일 오후 1시를 넘었다. 이 글을 쓰고있는 곳은 산수동에 위치한 '하만로드' 이번달 말에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11월부터 자전거 시장은 비수기로 친다. 자전거 타는 일이 적으니 일거리도 적다. 뜬금없이 나는 왜 노트북의 타자기를 두들기고 있는가? 그렇다. 얼마남지 않은 자영업 기간이 비수기인 것. 시간이 남는다. 할 일도 없고 머리정리도 할 겸 타자기를 두들기고 있는 것. 이제 이 글을 마칠때까지는 아무말 대잔치다! 자영업을 하게 된 이유? 미래에 대한 불안, 조직생활의 피로를 느끼게 됐는데 이런 상태로 조직에 남아있는 것이 불편했고 주변인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에 퇴사를 했다. 퇴사후 고향에 왔는데 취업이 어려워서, 자영업 하기로 마음먹고 내려오자마자 상가를.. 더보기
후진중 오른쪽 앞범퍼, 휀다 긁힘 건 후진중 오른쪽 앞범퍼, 휀다 긁힘 건 좌우 폭이 좁은 공간에 주차한 차를 후진하다 말뚝으로 세워진 철봉에 오른쪽 앞 범퍼와 휀다가 긁힘. ㅁ긁힌 경위 - 왼쪽으로 쏠려 주차된 상태의 차를 후진중 - 핸들을 미세하게 좌측으로 돌려 차를 똑바로 조정해 후진하려다가 - 되려 앞쪽이 오른쪽으로 쏠리면서 오른쪽 하단에 있던 말뚝 봉에 부딪힘 ㅁ긁히지 않으려면, - 좁은 공간인 만큼 작은 회전반경에도 부딪힐 가능성이 높음 - 최대한 회전반경을 하지 않고 - 일직선인 상태에서 빠져나오기 더보기
왠지 그럴 것만 같은 저녁의 생각 왠지 너랑 곧 만날 것만 같은 왠지 너랑 오래도록 함께 할 것만 같은 왠지 너도 내 생각을 할 것 만 같은 저녁의 생각.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너ㅋ 더보기
신문 구독 해지! 하만로드를 시작하며 작년 5월에 영업 당해서 구독했던 신문을 해지했다. 당시 조건은 6개월 무료구독 후 1년 이상 유지였다. 따라서 최소한 11월까지는 구독을 해야하는 것이었는데... 1년 1일째 돼는 오늘. 남은 6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4개월치 위약금을 토해내고 해지했다. 돈이 아까워서 속이 마이 쓰리다. ㅋ 그런데, 해지 않고 남은 6개월 동안 거지같은 신문을 구독하는게 더 싫었다. 마치, '거지같은 상사 꼴뵈기 싫어서, 내가 나간다!' 랄까? ㅋㅋㅋㅋ 위약금이라는 명분으로 생각하면 너무나도 아깝고 아깝지만, 그 동안 신문을 통해 세상 소식을 접한다는 내 관념을 싸그리 청소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만은 않다. 내가 신문을 구독했던 이유는, 복잡복잡한 세상사의 소식들을 머리좋은 놈들이 머리 굴려가며 잘 .. 더보기
목표있는 삶 살기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라이프 밸런스 프로젝트 목표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라이프 밸런스 프로젝트 균형있는 삶 보내기 라이프 밸런스 프로젝트 1. 건강 균형 - 꾸준한 자전거 라이딩으로 건강을 관리 2. 관계 균형 - 가족, 친구, 연인등 관계 균형 맞추기 3. 비즈니스 균형 -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서 제공해준다 - 소비자가 가진 문제를 찾아서 해결해준다. - 소비자가 필요한 것을 찾아서 공급해준다. - 수요와 공급의 법칙 소비자가 필요한 수요를 탐색하고, 타이밍에 맞게 공급한다. - 그 나물에 그밥 법칙 입력값에 따라 출력값이 달라진다. 출력값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입력값의 가치가 높아야 한다. 고품질을 유지하려면 고품질의 재료가 있어야 함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 요소들이 있다. 건강, 가족, 친구, 돈, 의식.. 더보기
내가 중요하던 관점에서 상대방을 위한 관점으로 https://youtu.be/fB6D2JHWAEw 기준점의 이동 내가 중요하던것에서 사람들이 중요한 것으로, 시스템 속에서 살 것인가? 시스템을 굴리면서 살 것인가? 더보기
YouTuber의 전문성과 영향력에 관해 ​​YouTuber의 전문성은 믿을만한가? 최근 들어 동영상이 소통 매체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 단연 많이 사용되는 것은 많은 동영상들이 모여있는YouTube 이다. YouTube 에서 활동 하는 YouTuber들은 본인이 가진 경험과 지식을 구독자(시청자)들에게 전달 하고 있다. 이중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들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전문적이지 않은 지식을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내용을 사실 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구독자들이 많다. 따라서 YouTube 세상속에는 진짜 정보와 잘못된 정보가 혼재 되어있는 것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구독자는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구분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최근 YouTube가 언론 매체의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하는데, 비전문가 또한 이 역할을 대체하기도 한.. 더보기
돈 많이 벌기 vs 가치 창출하기 경제적 자립을 위한 프로젝트를 한지 4개월이 지나간다. 현재까지는 자립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자립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작년 11월쯤 부터 유튜브 비즈니스 채널을 주로 봤는데, 주로 돈 버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당장 먹고사는게 문제라 지금도 가끔씩 챙겨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진이 많은 상품을 다수에게 노출해서 많이 판다. 어떻게 마진을 많게 할지, 다수에게 많이 노출할지 많은 돈을 벌기 위한 많은 확률을 높이는 싸움이랄까? 결국, 숫자놀음하며 아등바등 사는것이 아닌가 하는 허무함이 밀려왔다. 단순히 큰 돈만 가지고 있으면 큰 돈을 버는 시스템에 작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약자 아닌가? 시간이 지나도...(하기 나름이지만...) 그러니 금수저니 흙수저니 초기자금 불.. 더보기
잠이 안온다.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보고싶다. 그래서 잠이 안온다. 상사병? 더보기
12월 더보기

반응형